이번 회에는 특히 청소년 여러분과 비슷한 나이의 청년 멘토 두 분이
멘토링을 해 주시기로 했답니다.
이루고 싶은 꿈,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확신.
그걸로 끝이라면 꿈은 꿈일 수 밖에 없겠죠.
8월 4일에 만나게 될 멘토 두 분은 달랐습니다.
내가 가진 꿈이 아직 세상에 존재조차 않는 직업일 지라도, 내가 개척한다라는
생각으로 도전하고 한결같이 화이팅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!
지금 만나러 갑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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